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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텍의 앞선 과학과 기술을 바탕으로 보석같은 인재를 만들어 갑니다.엔지니어링 산업은 2020년 3~4조 달러 이상의 잠재 시장이 존재하는 국가의 미래 성장 동력으로, 전 세계적으로 급성장하는 블루오션 분야입니다. 국내 기업들이 최근 세계 시장에서 영양력을 넓혀가고 있지만 아직 우리나라의 엔지니어링 전문 인력은 경쟁 국가 대비 매우 부족한 것이 현실입니다.
특히, 부가가치가 높은 FEED (Front End Engineering Design:개념/기본설계) 및 PMC (Project Management Consultancy:고도의 프로젝트 관리 기술) 인력은 더더욱 부족해 인력 양성이 절실한 상황입니다.

2020년, 대한민국 세계 7대 엔지니어링 강국 진입을 선도하는 대학원

2011년 지식경제부가 선정하고, 2012년 교육과학기술부과 전문대학원으로 인가한 포스텍 엔지니어링 대학원은 21세기를 주도할 신성장 동력으로 주목받고 있는 엔지니어링 산업의 차세대 리더를 육성하기 위해 설립되었습니다.
기존의 이론/연구 중심의 일반 공과대학원과는 달리, FEED/PMC 집중형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최적의 교육과정, 현장 경험이 많은 다수의 리더급 교수진, 연면적 3,500㎡의 전용공간 등 우수한 교육 인프라를 갖춘 엔지니어링 대학원은 국내 최초는 물론, 국내 최고, 나아가서는 세계 최고 수준의 엔지니어링 교육 및 연구의 메카로 발돋음 하고자합니다.

성공적 PSE과정의 경험을 이어가는 대학원

엔지니어링 대학원은 2011년 포스텍에서 개발/운영한 바 있는 P OSTECH System s Eng ineering (P SE) 교육과정의 경험을 바탕으로 운영되 고 있습니다.
P SE는 산업체 재직자를 대상으로 한 비 학위과정 1년 교육과정으로서, 이 교육과정을 통해 엔지니어링 역량과 더불어 시스템적인 사고와 프 로젝트 관리 역량을 강화시킴으로서, 지속 가능한 시스템 개발을 주도할 수 있는 프로젝트 리더급 핵심 인재를 성공적으로 배출한 바 있습니 다.

과학과 기술이란 구슬을 꿰어 엔지니어링이란 보석을 창조할 핵심 인재를 양성하는 대학원

엔지니어링이란 과학과 구슬을 꿰어 보석을 만드는 창의적인 활동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에 포스텍 엔지니어링대학원은 영어 이름을 보석이란 의미를 가진 GEM(Graduate School of Engineering Mastership)으로 정하고, 향후 국가의 미래를 이끌어나갈 보석과 같은 인재 양성에 집중하여 세계가 찾아오는 대학원으로 발전하고자 합니다.

학생, 산업, 국가 모두를 이롭게 하는 대학원

GEM은 대학원생, 엔지니어링 산업 그리고 국가 모두에 실질적인 가치를 제공하는 대학원이 되고자 구체적이고 실질적인 프로그램을 다양하게 마련하였습니다.
학생에게는 높은 장학금과 취업 연계/보장 서비스를 제공하여 엔지니어링 분야를 선도할 핵심 역량을 가진 리더로 성장하고 활약할 기회를 제공하며 엔지니어링 산업체에는 현장중심형 고급 인재를 제공하여 세계로 진울할 기회를 제공할 것입니다.
그리고 이를 통해 궁극적으로 대한민국이 세계 최고 수준의 Plant System Engineering 대학원의 비전을 가진 GEM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엔지니어링대학원 원장 임창희